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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(東京) 도내 23개구 중 중심부에 위치한 다이토구(台東區)는, 서쪽에서 우에노숲, 동쪽에서 스미다 (隅田)강과 인접해 있으며, 전형적인 서민의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.
면적은 23개구 중 가장 작지만 도쿄(東京) 도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인 우에노(上野)와 아사쿠사(淺草)가 구내에 위치하고 있어 경제와 교통의 분야에서 중요한 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.
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「에돗코(江戶っ子:도쿄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)」라고 불리며, 위세가 당당하고 돈에 시원시원한 에돗코 기질을 대대 이어받으면서 독특한 서민의 문화를 형성하고 있습니다. 최근에는 진주와 보석 및 오토바이 관련의 쇼핑 메카로서 각광받고 있으며, 아울러 젊은이들의 문화와 패션의 중심적 상업지구로서 발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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